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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내기 약사ㆍ간호사ㆍ조산사 배출

기사승인 2018.02.13  18:33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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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(원장 김창휘)은 지난 1월 26일 및 2월 3일 서울 등 전국 11개 지역, 36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2018년도 제69회 약사, 제58회 간호사, 제29회 조산사 및 2017년도 제18회 의지ㆍ보조기기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13일 발표했다.

제69회 약사 국가시험은 전체 2,017명의 응시자 중 1,839명이 합격해 91.2%의 합격률을 보였다. 이번 약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350점 만점에 329점(94.0점/100점 환산 기준)을 취득한 이화여자대학교 유연수 씨가 차지했다.

제58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체 20,731명의 응시자 중 19,927명이 합격하여 96.1%의 합격률을 보였다. 간호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295점 만점에 285점(96.6점/100점 환산 기준)을 취득한 동의대학교 박소은 씨와 경성대학교 심지현 씨가 공동으로 차지했다.

제29회 조산사 국가시험은 전체 21명의 응시자 중 20명이 합격해 95.2%의 합격률을 보였다. 조산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165점 만점에 152점(92.1점/100점 환산 기준)을 취득한 일신기독병원 이미진 씨가 차지했다.

제18회 의지ㆍ보조기기사 국가시험은 전체 108명의 응시자 중 55명이 합격해 50.9%의 합격률을 보였다. 필기시험의 경우 108명의 응시자 중 57명이 합격해 52.8%의 합격률을 보였고, 실기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 57명 중 56명이 응시해 55명이 최종합격했다.

이번 의지ㆍ보조기기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305점 만점에 275점(88.7점/100점 환산 기준)을 취득한 한국복지대학교 오진철 씨가 차지했다.

이번 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 또는 합격자발표 후 10일간 ARS(060-700-2353)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.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.

최미라 기자 mil0726@gmail.com

<저작권자 © 헬스포커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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